Nr 6.

종교 단체로부터의 동성애의 맹공격에 대한 응답

 

왜 스웨덴내의 동성애자 단체의 성공이 이렇게 기대되지 않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지난 150년간의 스웨덴 역사부터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 토론을 위해서, 지난 150년간의 우리 나라의 역사를 3 ”시대 나누겠습니다.

1.  가난과 도덕의 타락 ( 1800-1883)
19세기 후반에, 우리나라는 극심한 가난과 도덕의 타락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술에 취함과 중독은 심했습니다. Bonniers 출판한 ”The History of Sweden”시리즈에서 우리는 9 산업과 인구의 국가 이동(Industry and Popular National Movements)”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있습니다:(번역): "새 스웨덴 금주 운동(Swedish Sobriety Movement) 첫 정기 보고서에서, Wieselgren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종종 농장 노동자는 술로 그의 수입을 얻고, 또한 어떠한 수입도 없이 1년간 일해야하는 방법으로 상당한 양의 채권을 얻습니다. 여성들 또한 그들의 수입을 술로 결정합니다'."

2. 금주 운동과 기독교 부흥 ( 1884-1960)
같은 책에서 (”The History of Sweden”시리즈의 9), 우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읽을 있습니다:
1883
년에 불루 밴드 운동(Blue Band movement) 1884년에 IOFT(International Order of Good Templars) 시작됐습니다. 비록 가끔 내부 마찰이 있었지만, 금주 운동으로는 개선이 없었습니다이 기간의 특징은 명료한 기독교의 영향이었습니다....1909년에 스웨덴 금주 운동은 일반적인 금지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습니다투표 결과는 이 시점에 금주 운동의 힘을 보여줍니다. 전체 투표자수의 56% 투표자의 99% 상응하는 1,884298표가 금지를 지지했습니다......1917년에 건방진 시스템이란 것이 도입됐습니다. 그것은 술을 사는 사람은 -정량 (스웨덴어 ”motbok”) 사용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금주 운동과 기독교 부흥의 결과는 거대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절망에서 벗어났습니다. 열정은 많이 퍼졌고, ”이전과 그후 삶의 많은 예들이 곳곳에서 찾아볼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가난과 도덕의 타락으로부터 벗어 났습니다. 통계가 그렇게 말합니다. 저는 ”The History of Sweden” 책을 계속해서 인용합니다. ”1861-1865년동안 평균 소비량(어른과 어린이를 포함해서) 사람당 10.7리더 였습니다. 1901-1910 동안 그것은 7.2리터까지 떨어졌고, 1950년에는 5.2리터까지 떨어졌습니다....활동적인 사람은 많은 회의와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들의 모든 여가시간은 이곳에서 쓰였습니다....기독교 부흥 운동과 같이, 모든 도시와 마을은 금주운동으로 가득찼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다른 2가지의 요인이 있습니다. 세기가 끝날 무렵, 소작농은 여전히 우리 나라에서 지배적이었고, 경영지는 자식들이 생기면서 점점 작아졌습니다. (전체 인구의 1/3)150만명의 가난한 스웨덴 사람은 미국으로 건너가 그런 압력에서 벗어났습니다. 강대국이 되기 위한 풍부한 천연 자원을 스웨덴은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과 산엽화도 그렇습니다

3.  도덕의 타락의 시대 ( 1960년부터 현재)
지난 세기의 중반, 사람들은 금주와 기독교 부흥의 수확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기독교 부흥이 진행되는 , 교회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사랑과 돌보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들이 언젠가 그들의 창조주 앞에서 그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에 대해 설명을 해야한다고 믿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의 복음 운동은 유럽내에서 복음주의자 가장 많은 나라의 하나로 되게 했습니다. (여기서 복음주의라는 단어는, 단순히 성스러운역사책이 아닌, 믿어야할 책으로써의 성경안에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그 상황은 극적으로 다릅니다. 25 나라를 대상으로 2002년에 실시된 조사(ref.40)에서 이러한 질문을 던졌습니다:”신을 믿으십니까?” 가장 높은 반응을 보인 것은 포르투갈인데, 92%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스웨덴은 가장 낮았는데, 32%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미국은 84%(위에서 3번째)였습니다. 스웨덴은 또한 다음의 질문에서도 가장 낮았습니다: “지옥을 믿으십니까?” 그리고 또한 다음의 질문에도 가장 낮았습니다: “1달에 1번은 교회에 나가십니까?” 스웨덴은 8% 가장 낮았습니다(미국은 48%).

그러나 기독교를 잃은 후, 어떻성 성적 혼란과 동성애가 이렇게 빨리 사랑스러운 우리 나라를 침투할 있었습니까? 동성애가 1944년에 범죄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하더라도, 1970년대까지는 동성애는 맹공격을 당했습니다. 오늘날 RFSL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무엇이 그들의 성적 선호대상인가를 찾게 하는 실험을 통해 외치고 있습니다. RFSL 웹사이트에 이렇게 적혀져있습니다 (ref.16):

누가 누구를 선택하는가? – 현재 젊은 당신을 위한 섹스에 관하여
여자는 귀여운 남자를 만납니다. 남자는 다른 남자를 만납니다. 남자는 다른 여자와 성관계를 맺은 여자와 성관계를 맺습니다.
당신의 성욕을 시험해 보십시오당신이 누구이며, 어떤 모습이 되고 싶어하고, 또 어떤 것에 당신이 관심이 있는지 말이죠. 세상은 열려있고, 시험해봐야 것이 많고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물론, 당신은 도전하고 나서의 후회보다 도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더욱 실망을 것입니다.”
(RFSL의 웹페이지의 인용 끝.)

만약 이것이 동성애 단체에 의한 젊은이를 그들의 영역에 끌어들이려는 죄악의 시도가 아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어떻게 이것이 일어날 있었고, 기독교 단체로부터의 대답은 무엇이겠습니까아마 강조된 부분의 이해는 다른 나라에 대한 경고 사인일 수 있습니다.

사악하게 어두운 힘이 1960년대 후반에 기독교인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때는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어떤 규정을 만족한 단체에게 기부를 시작한 입니다. 처음에는 규정들은 온화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은 비국교파 교회(Free Church(스웨덴어 ”Frikyrka”)) 주의 세금으로부터 어떠한 돈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오늘날 21개의 다른 단체는 스웨덴 정부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많은 교회에게 있어서, 정부로부터의 지원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조건은 교회를 위헙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입법부의 기록 서류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있습니다:
"
각 단체가 주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한 규정은 우리 사회가 근본을 두는 가치를 지지하고 강하게 하는 것이고 그 단체들이 안정돼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에 있어서의 문제는 우리 사회가 근본을 두는 가치 지난 30년에 걸쳐 극적으로 변화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이 악으로 선언한 것에 대한 완벽한 인내와 완전한 수용은 우리 사회가 근본을 두는 가치 매우 흡사합니다. 예가 "스웨덴 선교 협회(Swedish Mission Association(스웨덴어: "Svenska Missionsförbundet" 혹은 "SMF"))"입니다. 2002 3월의 정기 집회에서, 그들은 지역 교회가 동성애자인 목사를 받아들일지 말지를 정할 있다는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스웨덴 국회의 의원은 교파의 지역 교회가 가장 자격이 있을 후보인 동성애 목사를 차별할 있다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SMF 동성애의 수용(부족) 대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2002 여름에, SMF 대표는 문화부(Department of Culture)” 불려 SMF 대해서 설명해야했습니다. (2002 7 8)회의와 협의 후, SMF대표 Krister Andersson는 그는 그 회의의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ref.41). 그렇지만, 어떤 동의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SMF(확장하면, 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 다른 단체들) 그들의 교회에서 목사와 목사보좌관에 자격이 있는 동성애자를 차별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쉽계 예상돼듯, SMF 대표, Krister Andersson Ake Green 성적 원죄에 대한 그의 설교 내용으로 인해 감옥형을 선고 받게된(ref.42) 새로운 법을 좋아한 사람들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주보에서 그는 목사로서의 35년간, 그리고 설교를 들은 50년간, 그는 동성애를 다루는 성경 구절이 설교하는데 필요하게 상황을 대면하지 않았습니다. Andersson 다른 기독교인은 같은 경헙을 가졌을 것이라 가정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보다 명확하지 않을 없습니다. 2002년에 SMR 그들의 문을 열어 동성애자 목회자를 받아들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Krister Andersson는 그러한 유일한 목사가 아닙니다. 동성애는 우리의 교파의 많은 곳에 깊게 침투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불결한 상황을 생각한다면, 2003 7 20일에 Āke Green가 동성애 뿐만 아니라 성적 이상에 대한 성경의 관점을 다루는 설교를 할 때, 기독교라고 불리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거친 비난이 있었는지 이해하실 있습니다. 그러한 설교는 우리나라에서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수년전에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SMF 목사중 1명이 최근 스웨덴에서 가장 펜테코스테 교회(스톡홀름의 Filadelfia church) 담당하게 됐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 다음해의 봄(2003 3 11) 동성애 단체의 조사관(Ombudsman) Hans Ytterberg 정부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는 21 단체의 대표를 불러, 동성애 단체에 대해서 가져야할 태도와 정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ref.43). 이것은 단체들에게 소름끼치는 이야기입니다. 단체들은 역사적으로 그들의 교리에 대한 정부의 간섭으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동성애 단체의 조사관(Ytterberg)과의 회의에 대한 추가조사로써, ( 다음 ) 정부는 그들이 봄에 걸쳐서 동성애자들의 차별이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f.44).

앞에서 언급했듯이, 동성애 단체는 이미 스웨덴 교회에 전염됐습니다. (비국교파 교회로 불리는) 모든 교파는 아니지만, 많은 교파가 현재까지 동성애를 공개적으로 밝힌 사람에 의한 목사와 성도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아직 자유 지대 있습니다. 상황이 동성애 단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다른 비극적인 예는 펜테코스테 교파(Pentecostal Movement (스웨덴어: ”Pingströrelsen”))입니다. 교파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교파이고, 1910-1960년동안에 매우 힘이 있었습니다. Lewi Pethrus 시작했고, 그는 1910-1958년동안 가장 비국교파 교회 대표 였습니다. 그는 1974 9월에 죽었습니다. 그는 스웨덴에서 기독 민주당(Christian Democrats (스웨덴어: ”Kristdemokraterna" 혹은 짧게 "KD")이라는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Pethrus 또한 ”The DAY(스웨덴어. Dagen)”이라는 기독교 일간 신문을 시작했습니다.

만약 Pethrus 오늘날 살아있다면, 그는 더이상 "펜테코스테 교파"를 인식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부도덕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 가운데서, 혼전 섹스는 흔한 것이고 교회는 동성애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KD 젊은이 단체가 동성애자인 Eric Slottner 대표로 뽑았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스웨덴 내의 복음주의 그리고 카리스마성을 지닌 운동을 하는 크고 작은 단체가 아직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경제적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펜테코스테 교파 대표하던 것은 지금 The Word of Life(“Livets Ord”)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The Word of Life”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젊은이에게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펜테코스테 교파의 대표와 ”The Word of Life” 대표의 Āke Green목사의 설교에 대한 반응이 전혀 다르다해도 놀랄 것은 아닙니다. 설교의 제목은 동성애는 유전인가, 아니면 사람들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악마의 힘인가?입니다. 설교는 모든 종류의 성적 혼란과 성적 부도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Green목사의 설교는 성경으로부터 인용됐습니다. 그의 설교의 이유는 Green목사가 도덕의 나침반이 없는 우리 나라와 우리의 젊은이에 대해 느낀 책임이었습니다. 후에 Green 2003 초반에 정해진 “어떤 단체에 대한 폭력의 동기(Incitement of Violence against a People Group)”라 불리는 새로운 스웨덴 법으로 고소당했습니다.

그리하여 Green목사는 지방 법원에서 고소당해 감옥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앞에서의 그의 상소에서 그는 그의 설교에 대한 신념과 이유를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말했습니다:

"그 원인은 2002년에 제가 영적으로 매우 깊은 고뇌를 느낀 것입니다. 제가 주변에서 보고 많은 것이 동성애 삶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 영적으로 깊은 동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그것은 TV 있었고, 주변의 모든 것에 있었고, 미디어는 항상 동성애 삶에 대해서 간결하게 언급하는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사회를 말려드게 수록, 저는 교회의 대표들이 앞에 나와 이것은 정상적이지 못하다고 외쳐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삶의 방식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은 2002년에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03년이 시작할 즈음, 저는 2003 7 20일에 설교에 대해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저는 매우 종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저는 에스겔 3:17-19 나오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를 죽으리라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값을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의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생명을 보존하리라'

이것에 대해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저는 말씀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책임이 있다는 것, 저는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그냥 수는 없었다는 , 성경에 따라 동성애자가 살아가는 방식이 잘못됐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양심을 깨끗하게 해야 책임이 저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돌아와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그들은 재판 받지 않을 것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저는 동성애자가 그들의 삶을 유지할지 그만둘지를 그들이 결정하게 두었습니다. 이것이 설교의 동기였습니다. 2003 일찍, 저는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
대법원 앞에서의Green목사의 진술, .)

Green
목사의 설교 내용과 후의 재판의 법적 형벌 요점을 보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Green목사는 펜테코스테 교회에서 오랫동안 목사로 재직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위에 적었듯이, Green목사의 설교에 대한 펜테코스테 교파의 대표의 반응은 “The Word of Life”의 대표자의 반응과 매우 달랐습니다.

4. 펜테코스테 교파
2004
6 13, 지방법원에서의 Green 재판에 이틀 앞서, 펜테코스테 교파에서 가장 교회의 대표(스웨덴 스톡홀름의 ”Filadelfia 교회 Hedin 목사)는 는 스웨덴의 일간지,Svenska Dagbladet, 인터뷰를 했습니다. Hedin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ref.45]: ”저는 Green목사가 그가 사람들에게 그러한 발언을 했다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그가 말한 것을 실현시킬 있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가 말한 것은 펜테코스테 교파에 의해 승인되지 않고, 저는 개인적으로 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Hedin 의하면, 비록 Green 설교는 성경을 인용한 것이지만, ”Green 말한 것을 실현 시킬 없습니다 합니다. (2003 720일의 Green 설교의 전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틀 후(Green 재판 당일), Hedin 일간지(Dagen) 인터뷰에서 비슷한 발언을 했습니다(ref.46). 2004 6 29일에 1달의 감옥형을 선고할 , Hedin 얼마나 쉽게 정치적으로 옳다는 것을 실현했고 (“nämndemän”라 불리는) 배심원을 지정했는지 상상해보십시오. 이것은 Green 첫번째의 범법행위이고 그는 범죄기록이 없었기 때문에, 배심원은 형을 1달로 제한했습니다.
33
년간 펜테코스페 교파에서 신앙심 깊은 목사였던 Āke Green친구 목사에 의해 등을 칼로 찔린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형이 끝난 후, Green목사는 스톡홀름에 있는 Hedin목사의 교회에 있는 형제 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그가 동성애자이고 그와 그의 남자친구는 Hedin목사의 교회에서 성도로써 매우 안심한다고 썼습니다. 그는 심지어 다른 사람 만큼이나 황홀했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KD당의 젊은 대표(Eric Slottner) 공언된 동성애자 입니다. 그는 Āke Green 그의 설교에 대해서 무거운 옥형을 받을만 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은 이것은 설교당에서의 가르침에서 무언가가 단순이 빠져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신의 성격은 창조때부터 바뀌지 않았다고 논쟁을 벌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신은 자신의 사람들”(이스라엘 사람들) 특별환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적용되지 않는 유대인들을 위한 법들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신은 영원하고,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이나 항상 똑같습니다. 어떻게 그런 신이 갑자기 180 변할 있습니까? 어떻게 다음과 같이 말한 그가 오늘 갑자기 동성애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할 있습니까?(레위기 18:22-25):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는 짐승 앞에서서.....만약 그가 동성애와 수간의 성적 원죄를 혐오했다면, 어떻게 그가 갑자기 그것을 받아들일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는 동성애의 원죄를 심한 죄와 비교하였습니다. 공평을 기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면, Hedin목사는 동성애 행위는 죄라고 믿는다는 것을 공연히 밝힌적이 있습니다.

최근, Hedin목사는 펜테코스테 교파에서 가장 교회의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는 2006 10 22일에 Niklas Piensoho목사와 교체됐습니다. Piensoho목사는 SMF 교파에서 왔습니다 (위를 보십시오). 그리고 최근 그 교파는 경제적으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줄어드는 성도 수와 현재 성도의 기부의 부족으로 인한 것일 있습니다.

5.  The Word of Life
반면에, 2004 8 2일에 The Word of Life 대표(Ulf Ekman목사)는 그들 자신의 일간지 The World Today("Världen Idag") 표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ref.47): “Āke Green은 이곳 5,500명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이어 집니다: “ ‘Āke Green을 축복하소서라고 Ulf Ekman가 말했고 모든 사람은 일어나 박수를 쳤습니다...Ekman은 계속합니다: ‘어떤 목사도Āke Green에 대한 지지을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스웨덴의 기독교에 있어서 수치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Dagen” “Världen Idag”의 행동의 차이와 같이, 저는 다음의 내용에 놀라지 않습니다:
1. “Dagen”
2006 여름에 제가 웹사이트의 광고를 실으려할 , 거절을 (전체 42 )14개의 지역 일간지 하나였습니다. Dagen 우리 나라의 많은 기독교인에 의해 읽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  “Världen idag”
은 이 웹사이트의 광고를 2006 여름에 넣으려 , 광고를 받아준 (전체 42 )28 일간 신문중 하나였습니다.

교의상의 문제
그러나 누군가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성경의 교리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어떻겠습니까? 어떻게 펜테코스테 교파와 같은 비국교파 교회 그것을 어떻게 다루겠습니까?

교의를 배반한 오래된 Swedish State Church(현재 Swedish Church라고 불림) 문제에 대한 새로운 교의를 제시하는데 앞장서있습니다. 다른 교파는 그것을 따라갑니다. (Filadelfia Publishing Group가 출판하는) 펜테코스테의 젊은이 잡지인 Gyro 최근의 발행판에서, 새로운 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ref.48).

Gyro에서 성경의 2가지 해석 젊은 독자에게 어느 해석이 바른 건지에 대한 안내는 전혀 없이 적혀져 있습니다. "Homo – OK or not?"이라는 표제아래, 두가지 해석이 반대 찬성 작은 표제 아래 나란히 소개돼 있습니다. ”반대 기사는 전통적인 성경의 해석을 싣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성 다음과 같은 새로운 해석을 싣고 있습니다 (ref.49):
바울이 자연스럽지 못합 대해서 로마서 1:26-27 간음에 대해서 고린도 전서 6:9-10에 썼을 때, 내용은 노인이 소년을 성폭행한다는 상황에 대해서 바울이 말하고 있다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우리가 확립된 동성애 관계를 다루는 상황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Gyro의 기사에서, 어느 쪽의 해석이 성경의 것인지를 젊은 독자에게의 지적은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 예수 그리고 사도들 모두가 혐오스럽다고 말한 것이 성경의 가르침에 완전히 따르는 것으로 새단장 있습니까? 그것은 마음을 놀래킵니다. 예수 자신은 동성애를 가장 나쁜 나쁜 죄로 비교했습니다(마태복음 11:24).

Gyro
같은 판에서, 우리는 동성애를 기독교인에게 정상적인 것이고 받아들일 있는 것으로 새단장 시킨기사를 또한 있습니다. 그 기사 중 하나는 ”Stefan” 대한 것입니다. Stefan 이미 동성애라고 밝히고 그의 성장 과정에서 신은 신실한 후원자였다라고 말한 18 소년입니다(ref. 50). 불쌍한 소년은 상담을 필요로하지, 특종 기사를 찾는 무책임하고 냉담한 기자들에 의해 공연히 취재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Gyro 추측컨데 기독교 출판물이기 때문에, 만약 그들이 Stefan 조기 생활을 공공의 문제로 삼는다면, 그들은 젊은 독자에게 Stefan 구조를 위한 긴급 기도를 부탁하지 않습니까?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Stefan RFSL 웹페이지에 있는 항문 섹스 매뉴얼”(ref. 13)에 쓰여진 행위를 곧 하게 될 것입니다. 그를 기다리는 것은 잡지가 독자에게 제시하고자하는 장미빛의 건전한 그림이 전혀 아닙니다. 동성애의 삶의 방식은 전형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일탈 입니다.


신약 성경 해석의 제1자이고 국제적으로 알려진 권위자중 1명은 Chrys Caragounis교수 입니다. 그가 그의 최근 출판한 "Homoerotik"에서(XPMedia에서 출판함 (ref. 51)), 그는 K.G. Hammer Gyro잡지가 제안한 동성애에 대한 전통적인 성경의 가르침의 새로운 번역을 반증했습니다. 그는 Lund대학의 교수의 자리를 사직하도록 원했던 대학에 있는 동성애 지지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우리 나라에서 새로운 해석은 ”Swedish Church”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Swedish Church” 2000년까지 루터파 교회(State Lutheran Church (“Svenska Statskyrkan”))였습니다. 현재, Swedish Church는 매우 강하게 동성애를 선호하는 대표자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성직자가 동성애로 넘어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대다수는 그러합니다. 그리고 동성애 성직자의 수임식, 동성애 관계의 축복,” 모든 동성애 결혼의 추천등은 스웨덴 교회의 많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우리의 KG Hammer대주교는 불결함의 발전과 도덕정신의 타락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힘을 부인했습니다. 처녀에게서 태어난 그리스도에 대한 발언은 그의 전형적인 의견중 하나입니다 (ref. 52):
제가 그것을 믿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이 의미하는 것입니다처녀에게서 태어났다는 것은 실제로는 생물학적 이상을 의미하는 것 아닙니까? 저에게 있어서 그것은 이론적인 이야기, 예수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같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처녀에게서 태어났다고 역사에서 말하여지는 유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교회 앞에 서서 그의 성도들과 함께 사도신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어떻게 이것이 지적 정직과 조화될 있습니까? 대주교 Hammer 어떤 성경 구절은 역사의 쓰레기 더미 끝날 것이다 라고 말한 것은 놀랄 만한 일도 아닙니다.

Hammar 여동생(Anna Karin Hammar)Uppsala 있는 루터 교회에서 종사하는 레즈비언 목사입니다. 그녀의 성애적 지향에 대하여,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에게 일어난 상황은 저는 동성애자로써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크게 경험했기에 편견과 차별을 극복할 있습니다 (Uppsala Nya Tidning, 2004 11 17).

Evangelical Home Country Foundation (스웨덴어: “Evangeliska Fosterlands Stiftelsen” 혹은 EFS)은 전도와 평신도 활동에 강조를 두는 Swedish Church내의 평신도 운동입니다. EFS 오랫동안 에티오피아에서 선교를 해왔습니다. 1959년에 많은 나라에서 선교 단체는, 에티오피아에서 일하며, 모여 Ethiopian Evangelical Church Mekane Yesus (EECMY)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EECMY 오랫동안 관계를 가져왔고, EECMY 그것이 만들어진 이래로 성장을 해왔고, 지금은 500만의 성도가 있습니다(에티오피아의 전체 이구는 78백만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스웨덴 단체에 의한 빠르고 지속적인 에티오피아에서의 선교 활동(EFS 포함)에 의해서, 우리 나라의 외국 원조는 에티오피아를 향해왔습니다.

이번 여름에 Mekane Yesus Addis Abeba에서 회의를 엽니다. EFS 참가를 포함하여 Swedish Church 파견단과 우리의 대주교를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Mekane Yesus 대표는 1월에 편지 2장을 대주교에게 보냈습니다. 동성애의 결혼과 동성애의축복 결혼에 대한 그의 교회의 입장을 명확히 것을 요구하는 편지였습니다. [최근 스웨덴에 있는 Swedish Church 70 주교에 대한 조사에서, 75% 동성애 결혼에 대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Mekane Yesus로부터의 편지에Swedish Church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근 그들은 Mekane Yesus로부터 여름의 회의에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고 충고를 받았습니다(ref.53). 말할 필요도 없이, 이것은 Swedish Church 많은 목사와 대표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즐거운 여행대신에, 그들은 그들의 새로운 종교의 결과를 숙고하며 집에 머물러야합니다. 이 모든 것의 모순은 Swedish Church 대표들이,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Mekane Yesus보다 진보돼 있다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언젠가 그들이 에티오피아에서 설립하기를 도운 작은 교회가 동성애의 원죄의 수용에 있어서 진보적으로 것이라고 믿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였듯이 말입니다: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로마서 1:22-32)

새 종교가 우리나라에 침투한 것과 같습니다. 동성애 활동을 수용하는 것은 예수가 지옥에 대해서 가르친 것과 연관 지을 있습니다. 예수가 가르친 주제에 대해 설교를 들을 , 궁지에 몰릴 있습니다.

예수가 떠나기 전에, 예수는 이제부터 올 성령에 대해서 그의 제자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요한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저것이 성령에 의해 기록된 계획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 나라에서, 최종 심판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은 매우 드뭅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를 통해 그러한 이야기는 죄인을 십자가 앞에 불러 회계하도록 했습니다. 예수가 죄의 짐을 내리는 대신에, ”우정 복음주의 오늘날의 슬로건입니다. ”우리 교회로 오세요. 종교와 윤리를 가지는 것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에게 건전한 것입니다!”. 지옥의 현실은 오늘날의 우리 나라의 많은 기독교인이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는 그가 지옥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은 농담을 한 것이라거나 예수가 사람들과 사도들에게 겁을 주려고 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대신에, 세계의 호의적은 평판은 그리스도 교파의 성직자 서임권보다 더 중요한 것이 됐습니다. 그래서, 펜테코스테 교파가 정기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우리 사회에서의 그들의 교파의 인기를 조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결과가 그들의 인기가 떨어진 것에 후회했고, 그들은 ”Āke Green의 재판을 비난했습니다. 명백하게 적혀져 있습니다(누가 복음 6: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그리고 또 있습니다 (마태복음 5:11 12): “나로 말미 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그리고 또 있습니다(누가 복음 6:22,23):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펜테코스테 교파든 그리스도 교파든 모든 것을 돌려 놓아야만 합니다. 그들 모두가 바를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동성애에 유혹을 받고 있거나 이미 빠진)젊은이들이 복음 교파라 불리는 것으로부터 곧은 방향을 찾지 못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5:13)


스웨덴의 기독교 단체에 의한 반응의 요약
위에서 논의 한 것을 바탕으로, 파괴적인 동성애의 맹공격에 대한 스웨덴 내의 기독교인의 반응은 3가지로 분류할 있습니다:
1.
변절한 교회이것은 공식적인 Swedish Church (스웨덴어: "Svenska Kyrkan") 입니다. 교회는 동성애는 전적으로 수용합니다. 많은 목사가 동성애자이고 (2/3이상의) 대다수가 동성애를 축복하는데 꺼리낌이 없다고 어느 여론조사에서 말했습니다. 더욱이 K.G. Hammer목사는 루터교의 핵심은 쓰레기더미(스웨덴어. "soph_gen")”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비국교파 교회(스웨덴어."Frikyrkan"). 동성애의 수용의 정도는 다소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Krister Andersson목사가 이끄는) SMF 그들의 문을 열어 (그들이 지역 사회에 받아들여지는 )동성애 목사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펜테코스테 교파(스웨덴어. "Pingst FFS")는 아직 동성애 목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표(Sten-Gunnar Hedin목사) Āke Green의 설교를 완고히 거절했고 그의 설교에 대해서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Dagen”신문은 동성애 선호의 자세를 점점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단체에 있는 많은 교파는 동성애를 받아들여야한다는 엄격한 조건과 함께 스웨덴 정부로부터 경제적 지원에 의존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 교회는 경제적 악화로 인해, 정부의 요구를 거절하기는 점점 어려워 것입니다.

3. Ulf Ekman
목사에 의해 이끌어지는 ”Word of Life”(스웨덴어. "Livets Ord") 불리는 교회. 단체는 정부로부터의 어떠한 경제적 지원없이 운영됩니다. 그리고 Ulf Ekman Āke Green 설교 동성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Āke Green는 이곳 5,500명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그리고 "Āke Green을 축복하소서" 그리고 모든 성도들은 일어나 박수를 쳤습니다. Ekman 계속했습니다.: "어느 교파의 그 어떤 목사도 Āke Green을 지지할 수 없다는 것은 스웨덴의 기독교에 있어서 큰 수치입니다."

Swedish Church(apostate church)은 스웨덴 정부의 한 부분이었으나, 년전에 독립했습니다. 변화와 함께, 경제적 자산과 그들이 소유하는 땅은 그들의 현재의 부의 부분이 됐습니다. 그러므로, 스웨덴이 점차 세속화 되고 동성애화 됨에 따라, Swedish Church ”free church”보다 오랫동안 운영 있었는 이유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동성애의 희상자를 어디에 남겨두는가?
이 많은 희생자가 어릴 때 성폭행 당하고 상처입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성폭행 당한 젊은 남자는 성폭행 당하지 않은 사람들 보다 7 정도의 확률로 게이 혹은 양성애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됩니다.

Kupelian “The Marketing of Evil; How Radical, Elitist, and Pseudo-Experts Sell Us Corruption Disguised as Freedom” 인용함으로써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Kupelian 35페이지에 이렇게 썼습니다(괄호는 제가 강조하는 것입니다):

동성애 활동자들은 그들의 원인을 흑인과 60년대의 시민권 운동과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프리카에 근원이 있다는 것은 양심과 신을 느끼는 것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게이 시민권운동은 60년대에 흑인이 주장한 어떤 장소로의 출입 혹은 승진의 균등한 기회를 동성애자들이 가지려고 법을 바꾸는 것이 ( 근간에 있어서) 아니기 때문입니다동성애자들은 이미 자유롭게 살고 있고, (소아애에 대한 문제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그들이 원하는 어디서 있고, 일할 있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의 단체로써, 동성애자들은 일반 미국인보다 높은 수입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가시간나 정치활동을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돈에 대한 걱정이 없고, 아이들을 키우는데 필요한 시간에 대한 걱정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권리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실의 재정의와 모든 비판을 검색함으로써 호전적인 동성애자들이 현실에 의해 방해받지 않고 그들의 삶의 방식 편하게 되기 위한 것입니다.

동성애자를 포함하여 우리 모두는 우리가 그른 일을 할 때에 내부 갈등을 일으키는 (신이 우리의 내부에 넣은 이차원의 표준인)양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두운 힘의 지배에 떨어져서 강박관념과 충동적인 욕망을 보호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우리 양심을 적으로 삼게 됩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는 내부의 경고음을 안들리게 해버린다 할지라도, 거절된 양심이 다른 사람에게 나타났을 무엇이 일어나겠습니까우리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내부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양심을 살려주려하는 다른 사람의 안에 있는) 양심의 소리 억지로 조용히 시켜야한다고 느낍니다. 이것은 우리가 반대의견을 참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참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외치게 합니다.

부정된 동성애의 삶에 대하여, 과거에 게이였던 기독교 목사 혹은 상담가들의 (동성애 중독을 극복시키고자 하는) 도움은 가장 비열하고 굴욕적인 증오처럼 느껴질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진정한 사랑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우리 내부에서 반기지 않는 사실과 마주보게 한다는 때문에, 우리는 증오로 오해합니다.”